어떤 방사선 비상 상황에서도 가장 안전한 방법은 '안으로 들어가고, 안에 머물고, 방송을 듣는 것'입니다. 준비물: 배터리 구동 또는 수동식 크랭크 라디오, 가족마다 갈아입을 옷 한 벌, 오염된 옷을 담을 쓰레기 봉투, 밀봉된 음식 · 물 · 의약품, 플라스틱 시트와 덕트 테이프 등. 미국 연방재난관리청(Ready.gov)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방사선 비상 상황에서도 가장 안전한 방법은 '안으로 들어가고, 안에 머물고, 방송을 듣는 것'입니다.
영문 원문을 옮겼습니다(이 쪽은 Ready.gov 한국어판이 없습니다).
출처: Ready.gov ·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Radiation Emergencies」 · Ready.gov · 미국 연방재난관리청(FEMA) 「Shelter」(실내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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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알림 알아보기 →배터리 구동 또는 수동식 크랭크 라디오(다른 통신이 끊겨도 작동), 가족마다 갈아입을 옷 한 벌, 오염된 옷을 담을 쓰레기 봉투, 밀봉된 음식 · 물 · 의약품, 플라스틱 시트와 덕트 테이프(방을 막아 실내 대피할 때).
곧바로 가장 가까운 건물 안으로 들어가 창문에서 떨어집니다. 바깥과 나 사이에 벽을 되도록 많이 둡니다. 폭발 순간 밖에 있다면 엎드려 드러난 피부를 열과 날아오는 파편으로부터 가립니다. 충격파가 지나가면 되도록 빨리 가장 가까운 건물로 들어갑니다.
낙진이 오기 전까지 적어도 10분은 있습니다. 몇 분 안에 닿을 수 있는 여러 층 건물이나 지하실로 갑니다. 벽돌·콘크리트 벽 건물이 가장 안전하고, 지하 주차장과 지하철도 좋은 대피처입니다. 처음 24시간은 가장 안전한 곳(지하실이나 큰 건물 한가운데)에 머뭅니다 — 화재·가스 누출·건물 붕괴·크게 다친 사람이 있거나 당국이 나가도 된다고 할 때만 움직입니다. 바깥 공기를 들이는 환풍기·에어컨·난방기를 끄고 창문과 문을 닫습니다. 당국의 지시를 따릅니다. 대피하라고 하면 길·대피소 안내를 듣고, 안전하다고 할 때까지 돌아가지 않습니다.
오염된 겉옷을 벗습니다 — 몸에 묻은 방사성 물질을 최대 90%까지 덜어 냅니다. 되도록 샤워하거나 비누와 물로 씻습니다. 손 소독제는 방사성 물질을 막지 못합니다. 건물 안에 있던 음식과 물, 밀봉 용기에 든 음식(겉면을 젖은 천으로 닦은 뒤)은 먹어도 됩니다. 밖에 덮개 없이 있던 음식은 당국이 괜찮다고 할 때까지 먹지 않습니다.
모든 상황을 한 쪽에서 보려면 상황별 생필품·행동요령으로 가세요. 정부가 집에 갖춰 두라고 권한 기간은 나라별 비축 권고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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