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해일·화산 같은 재난이 관측되면 휴대폰·PC 브라우저로 알려 드립니다. 가입·앱 설치·요금 없음. 기본은 지진·해일·화산, 지진은 규모 6.0부터. 예보가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만 보냅니다.
지금 켜기지도 화면에서 알림 상자가 열립니다. 갈래와 지역을 고르고 '켜기'를 누르세요.
재난 알림 켜기 →예보가 아닙니다. 이미 일어나 관측기관이 발표한 일만 보냅니다 — '일어날 것 같다'는 알림은 보내지 않습니다.
아니요. 브라우저 알림(웹 푸시)이라 요금도 가입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이름·전화번호·메일을 받지 않습니다.
고를 수 있는 갈래는 화산·지진·해일·우주·홍수·산불·전쟁·분쟁·펜데믹입니다. 처음에는 지진·해일·화산이 켜져 있습니다. 지진은 규모 6.0부터 보내며, 3~8 사이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아니요. 이미 일어나 관측기관이 발표한 일만 보냅니다. 예보나 '일어날 것 같다'는 말은 보내지 않습니다.
네. 나라를 고르거나, '지금 내 자리 쓰기'를 누르고 반경(100km·300km·1,000km·3,000km)을 고르면 그 안의 것만 받습니다. 고르지 않으면 전 세계 것을 받습니다.
한 번에 3개까지만 보내고, 6시간보다 오래된 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끄는 그 자리에서 지웁니다. 저장하는 것은 이 브라우저로 알림을 보낼 주소 하나와 고른 설정뿐입니다.
재난이슈룸은 관측기관이 이미 발표한 기록만 모읍니다. 예보가 아닙니다. 여행경보·안전공지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확인하세요.